
러닝 데이터는 무엇을 말해주고, 무엇을 말해주지 못할까
Garmin과 Stryd가 기록하는 케이던스·지면접촉시간·수직진폭은 무엇을 알려주고 무엇을 알려주지 못할까? 숫자를 확인하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 러닝 데이터를 읽는 기준을 정리한다.
측정값을 믿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케이던스·GCT 같은 숫자를 어떤 순서와 기준으로 판단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합니다.

Garmin과 Stryd가 기록하는 케이던스·지면접촉시간·수직진폭은 무엇을 알려주고 무엇을 알려주지 못할까? 숫자를 확인하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 러닝 데이터를 읽는 기준을 정리한다.

Garmin과 Stryd의 GCT·VO·LSS·ILR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디까지 비교할 수 있을까? 측정값·계산값·추정값을 구분하고, 조건을 통제해 러닝 데이터를 해석하는 기준을 정리한다.

러닝 케이던스는 180spm이 정답일까? 낮은 케이던스가 불리한 이유와, 케이던스만 높인 경우와 주법을 바꾼 경우의 GCT 기록을 문헌과 함께 비교해 적정 케이던스를 판단하는 기준을 찾는다.

러닝 폼을 고칠 때 착지만 신경 쓰고 있지 않은가? 지면접촉시간(GCT)을 줄이는 열쇠는 앞발의 착지보다 뒷발이 지면을 떠나는 전환에 있을 수 있다. 앞으로 가려는 의식이 뒷발을 오래 남기는 이유를 살펴본다.